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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 개관 - 애버리 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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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 Overview  FTT Champions Training 연설문 by 에버리 윌리스 박사
 

 

 * 지상 대 명령

우리들 가운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지상대명령'은 선교단체들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열방의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은 지역교회와 교회의 모든 지체들에게 주어진 사명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 교회들에게 다시 가서 이렇게 말해야 될 필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회 가운데는 수백만명의 인적자원과 동원가능한 사역 수단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개척종족 개척을 위해 동원될 수 있는 교육, 스포츠, 구호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등 많은 자원이 교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지상 대명령은 선교단체가 아닌 지상대명령의 원래 대상인 교회의 '사람'들에게 다시 돌아 갈 때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빌리 그래함 컨퍼런스 센터에서  FTT회의 열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우리는 (장소의 제한성을 염두에 두고) 미국교회 가운데 선교에 열정이 있는 큰 교회들을 선별하여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그 교회들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이 어떤 종족을 입양한 후에 발휘할 수 있는 영향력의 범위 내에서 다시 지역교회들을 위한 FTT회의를 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열정이 각 교회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져서 모든 교회가 참여할 때까지 이 모든 운동을 확장시키는 운동이 교회 가운데서 일어나기를 원했읍니다.

교회에서 미전도 종족 개척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담임 목사님의 전적인 후원이 필요하므로 우리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들을 초빙했습니다. 58개의 교회와 하나의 대학교가 이일에 응답을 보내왔습니다.  교회들에게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교회에게 돌려드리겠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교회들에게 통상적으로 인력과 재정도움을 요청해왔고 그리고 우리들은 교회들 대신에 선교사역을 할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의 지상명령이 바로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는 교회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오신 교회 목회자들을 향하여) 교회들이 교회가 입양한 그룹을 복음화하는 일에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기꺼이 그 일을 담당할 것입니다.

 

* 선교기관들의 역할

우리 선교단체들은 다년에 걸쳐 폭넓은 사역경험을 통하여 축적된 노하우가 있습니다.  우리 선교단체들(FTT파트너 국제단체들)의 선교사들은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들과 지역들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여러분들에게 입양을 권하는 미개척종족 안에서 직접 사역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들 종족들에게 가까운 중요 지역들에 위치해있습니다.  (FTT는 효율적이고 적절한 방법으로 현지인들을 발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조직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형성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들을 활용하여 교회들의 개척선교를 돕게 될 것입니다.  더구나 첨단 통신과 교통등의 발달은 우리의 종족교회개척 사역에 좋은 도우미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



* 교회의 역할은 입양과 교회개척

여러분은 이렇게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우리교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선교헌금을 하고,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으며, 또 단기 사역자들을 많이 보내고 있기는 하지만 미개척종족들 가운데 교회를 세우는 일에 우리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세계를 끌어 안을 수 있는 큰 그릇을 마음으로 품고 있어야 하지만 현실적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즉, 그것은 바로 '종족을 입양'하는 일입니다. 모든 교회마다 한 종족씩 입양하십시오. 현재까지 입양한 교회 중에는 여러 종족을 입양하고 있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FTT에서 선별한 639개의 미개척종족 (UUPGs)은 종족당 최소 인구가 10만명 이상입니다. (역자주:  1100종족 개정 리스트가 발표된 2011년 현재 이 문단은 더 이상 해당되지 않는 내용으로 사료되어 생략하였습니다. 639종족에 관한 자료를 원하시면 Contact Us로 문의 바랍니다.)

미개척종족 현지에서 스스로 존립 가능한 '종족교회'가 세워지지 않는다면 그 종족은 계속해서 미개척종족으로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4,5년전에 한 종족을 입양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는 그 교회에 갈 기회가 있었고 교인들에게 "그들이 입양한 종족이 어떤 종족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분들 대답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글쎄요, 우리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기도실에 가시면 그들이 보내온 기도편지가 하나있어요. 기도할 때 그들을 위해 기도하시라고 거기 붙여 놓았어요."   

사실 그동안 수 차례의 '종족입양 운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입양운동 이후에도 상당수의 미전도 종족들이 여전히 미복음화된 채로 남아 있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현지인교회를 세우는 일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입양을 했다는 사실과 여러 가지 선교관련 프로젝트를 실행한 것으로 미개척종족이 복음화된 종족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존립할 수 있는 현지인 종족교회를 세우지 못한다면 그 종족은 복음화되지 못한 종족으로 계속해서 남아 있게 됩니다.  수 많은 선교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몇 번의 선교이벤트성 행사를 치루게 된 것뿐이며 그들 종족들은 여전히 미개척종족으로 남아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경에서 FTT는 '교회개척전략'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며 입양운동에 철저히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현지에서 평생 살게 될 사역자가 '종족교회를 개척'하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교회가 종족입양사역에서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은 현지인들이 자신들의 교회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돕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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