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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 개관 - 애버리 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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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 Overview  FTT Champions Training 연설문 by 에버리 윌리스 박사
 

 

고 애버리 윌리스 박사의 FTT Overview 스피치는 FTT의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미개척종족 선교 페러다임을 예고하는 기념비적인 연설문이다.  애버리 윌리스 박사는 2010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일선 선교사로서, 선교학자로서 그리고 육칠천명의 선교사를 관할하는 선교부의 수장으로서 선교 후진들에게 대단한 영향을 끼쳤던 분이다.  십 수년 전 당시 선교사를 파송할 때는 의례히 "추수꾼"으로 파송하던 분위기였는데 윌리스 박사는 아직 선교사가 발도 못디딘 곳이 허다한데 어떻게 추수를 말 할 수 있냐고 도전하였다. .  그가 선교부를 맡고 있을 당시 대부분의 선교단체들과 교회들이 국가별 배치 또는 문어발식 선교사 배치를 하고 있었는데 그가 책임을 맡고 있던 선교부의 경우 <현지인에 의한 교회개척><미개척 미전도 종족>을 전략을 수립하고 수천명의 선교사들이 정들었던 사역지들을 떠나게 하고 전략적 재배치를 감행하는 등 미개척종족 중심의 선교가 가능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셨던 선교역사에 획을 그은 전설적인 개척선교 전문가이다.

 

* 여러분은 왜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지난 32년간 선교에 관한 많은 연구와 실행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시대를 정리하는 중요한 정점에 서 계시는 분들이십니다. 마치 약속의 땅에 들어가도록 선택받은 자들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선교학을 공부하고 선교사로 나갈 당시의 분위기는 도날드 맥가번의 '익은 곡식을 추수'하러 나간다는 선교이론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미전도 지역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였으며 미전도 종족 분야는 일반적으로 별 반응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오로지 더 많은 선교사를 그곳에 보내어  추수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만 매달려 있었습니다.
 
 

* 종족개념이 선교계의 관심을 받게 되다.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세계전도대회 빌리 그래함 집회에서 랄프 윈터는 '세계곳곳에 가려진 사람들'을 소개하며 선교계가 그들을 주목하도록 역설했습니다. 소위 '가려진 사람들'은 세계인구의 적어도 2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가려진 사람들'을 '미전도 종족'이라고 부르며 크리스찬이 2%미만인 종족을 미전도 종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무도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지 않고 있다'라고 역설하였으며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고 말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스위스 로잔에서의 랄프 윈터의 종족에 관한 역설과 이론은 전세계의 선교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하나의 새로운 선교운동으로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1986년에 국제 선교회(the International Mission Board)인 SBC는 선교 포커스를 나라보다는 종족에 두자는 결의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지리 정치학적인 구분이 아닌 종족을 기준으로 보십니다. IMB에서는 종족사역에 집중하도록 독립적인 선교조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새로운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예를 든다면,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세계의 1/3에서 1/2지역은 선교행위가 금지되어있는 지역이어서 선교사들이 들어 갈수 없다고 말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선교금지국가들이 선교사들에게 접근제한지역으로 남게 된 이유는 선교사들 자신에게서 그 원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선교사는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던 것이 그러한 장벽을 존재하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선교사로서가 아닌 사업가나 교육자, 또는 인도 주의자 등 다른 타이틀로 가기를 개의치 않는다면 우리가 갈수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1997년, 국제선교회(IMB)는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IMB소속 선교사들 전원이 종족선교에 전념할 것이며 선교회 조직을 종족중심의 선교로 전환하도록 결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우리 IMB는 우리의 조직을 (국가 경계선과 관계없는) 11개 지역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치 경계선을 기준으로 국가를 분리하지만 우리는 종족을 기준으로 지역을 구분하고 있지만 우리 선교회는 종족개념으로 선교가 용이하도록 위와 같이 분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 미전도 종족의 복음화

어떻게 미전도 종족의 복음화는 가능한가? 2000년, 빌리 그래함은 암스테르담에서 세계 각처의 전도자들이 복음전도와 선교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빌리그래함은 참석자 10,000명중에서 주요 회의를 제외한 기간에는 별실에 분리되어있던 선교전략가인 한 팀을 초청했습니다. 폴 애쉴만 박사가 그 선교전략가 팀의 회의를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수백의 미전도 종족들의 복음화를 목적으로 '예수영화'팀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A.D.2000 운동 목적으로 만들어진 여호수아 2000리스트를 인용했습니다. 그 목록에는 253개의 미전도 종족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연이어 말하기를 '예수님이 오신 후 2000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253개의 종족이 미전도 종족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은  '어떻게 그들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 500명의 전략가들은 각각 1부터 100까지의 번호가 달린 100개의 테이블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연인지 예정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71번 테이블에는 CCC의 신임 총재 스티브 더글라스, 미국 위클리프의 총재 로이 피터슨, WYAM의 홍보책임자 마크 앤더슨, DAWN의 책임자 마이크 스틸 등이 앉아 있었습니다.  폴 애쉴만 박사는 100개의 테이블에서 모두 이들 종족들을 입양하도록 하였습니다. 종족입양을 하는 시간이 되자 여기저기서 적게는 하나  많게는 열 종족을 맡겠다는 사람들이 나섰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입양의 의지는 있었지만 아무도 종족복음화에 관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회의가 진행되는 기간 시조일관 대형선교단체의 대표들인 우리 모두 유구무언 아무 말도 없이 조용히 있었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그게 사실은 모두 우리 단체에서 할 일인데...'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일어나서 몇 종족 입양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사실은 우리 단체들이 이미 그들 미전도 종족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다 하고 있는 상황이었지 않는가?'

그때  71번 테이블의 스티브 더글리스 옆에 있던 폴 애쉴만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그 일을 우리들이 하면 어떨까요?  제 말은, 우리 테이블에 앉아있는 단체 소속 선교사 숫자만도 5만명은 될 것이고 수 십억불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가 (연합으로) 그 일을 합시다." 그의 말은 그 테이블에 앉은 이들에게 큰 도전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저도 그 자리에 합류하였고 정해진 미팅시간이 지난 이후에도 우리는 남아서 이일을 논의하였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동원하는 외형적인 선교운동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들을 복음화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이 우리들의 유일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6년동안 일년에 3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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